손흥민 슈팅 0개, LAFC 0-4 완패…톨루카 고지대 원정이 남긴 월드컵 숙제
손흥민이 멕시코 톨루카 고지대 원정에서 고전했습니다.LAFC는 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에서 톨루카에 0-4로 패했고, 손흥민은 이날 단 한 개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했습니다.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LAFC는 한국 시간 7일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 원정 경기에서 톨루카에 0-4로 완패했습니다. 1차전 홈 경기에서 2-1로 승리했던 LAFC는 1·2차전 합계 2-5로 밀리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. 톨루카 원정, 왜 어려웠나이번 경기의 핵심 변수는 고지대 환경이었습니다.톨루카의 홈구장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는 해발 약 2670m에 위치한 경기장입니다. 기사에서는 이곳을 ‘원정 팀의 지옥’으로 불리는 경기장이..
2026.05.08